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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몰이해, 복음의 본질 훼손”
한국교회연구원 주최 … 종교개혁 500주년 심포지엄
    한국교회 개신교가 1980년 대 이후 종교개혁 전통에서 벗어나 가톨릭 사제주의적 경향을 따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교회연구원(원장 전병금)이 지난 17일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한 제2회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연속 심포지엄 ‘한국교회, 마르틴 루터에게 길을 묻다’에서 ‘한국교회, 왜 민주적이어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백종국...
따스한채움터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
    감리회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전용재 감독회장)이 운영하는 노숙인 실내무료급식소 따스한채움터(소장 박광빈 목사)에 기업과 개인 등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7일에는 한국전력 경인건설처는 따스한채움터를 방문해 직접 봉사에 나섰으며 추석명절(26-29일) 급식단체의 사정으로 인해 발생되...
“성도들 미혹하는 이단, 경각심 높여야”
▲ 전용재 감독회장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전용재)는 이단경계주간을 맞아 감독회장 명의의 목회서신을 지난 2일 발표했다. 감리회는 제31회 총회 결의에 따라 오는 25~31일 주간을 종교개혁주간과 함께 이단경계주간으로 지키고 있다.목회서신에서 전용재 감독회장은 “최근 신흥 이단들이 교세 확장을 위해 교회에 침투해 감리교인들을 ...
세계 최고(最古) 선교단체, 제주에서 총회 연다
우리나라에서는 1989년부터 예장 통합총회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예장 통합총회는 내년 글로벌 총회를 우리나라에 유치하고, 현재 ‘CWM 2016 총회를 위한 준비위원회’(대회장:채영남 총회장, 위원장 이성희 부총회장)를 구성,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CWM 총무 콜린 코완 목사와 부총무 김경인 목사가 방한해 준비위...
세성본-바나바선교회, 한일선교협력 첫 성과
13-6.jpg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가 한일선교협력의 첫 발을 내딛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일본 바나바복음선교회(회장 정순엽 목사)는 지난 9월 한일선교협약식을 맺은 바 있다. 양측은 협약에서 △성시화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바나바선교회 소속 교회들에게 전도와 양육 사역 지원 △바나바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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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여성위, 탈… 한기총 여성위, 탈…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정신분석으로 들여다… 정신분석으로 들여다…
 인간의 공격성을 논하는 심도 깊은 학..
세기총, 필리핀 한… 세기총, 필리핀 한…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
“기독교 인문학, … “기독교 인문학, …
▲ 한국기독교철학회가 ‘기독인..
“인성교육진흥법, … “인성교육진흥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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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최근 한국행정학보의 발표에 의하면, “종교와 국가의 위험한 밀회”가 있으며, 정부의 편파적 종교지원은 비..
  • 한기총 여성위, 탈북 청소년에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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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들 미혹하는 이단, 경각심 높여야”
      세계 최고(最古) 선교단체, 제주에서 총회 연…
      총회, 지난 6일 37회기 공로자 시상식 개최
      명성·경동·강남·신촌성결 ‘후임찾기’ 돌입
      예총연 이사장 김경희 목사 소천
      “평화로 물드는 한반도 되길를”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천상병귀천문학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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