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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9건 / 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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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정체성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크리스천 문화사역 단체인 팻머스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가 전국의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퍼지는 잘못된 동성애 인식을 성경적 관점으로 바로잡기 위한 ‘성 정체성에 대한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강의 자료를 제작하여 전국 교회에 무료 배포한다.팻머스는 지난 6월 미국 연방 대법원의 동성 결혼 합헌 결정 후 국내에도 퍼지고 있는 ‘동성 합헌 찬성론’의 위험을 감지하고 강의 자료 배포에 나선 …
    서울 | 15-10-15
    하나훈 목사, 서울시청광장 1인 시위도 좌절
    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 설립기획담당 하나훈 목사는 평화통일을 위한 북한현대화 건설로 대통령정책을 건의하고자 이명박 정부 때부터 지난 4년간 53회에 걸쳐 청와대에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아무런 대답을 듣지 못했다며 지난 9일 서울시청광장에서 1인 시위를 시도했다.하 목사는 이날 1인 시위를 위해 “100% 보장된 평회통일비책”이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그러나 서울시 총무과 청원경찰이 현수막 설치를 막아 “이 곳이 대한민국 서울시청이 맞는가? 왜 법으로 보장된 1인 시위를 막는가”라며 항의하고 오후 4시 철수했다.하 목사는 “…
    서울 | 15-10-15
    교회협·한교연 등 항의 성명
    최근 일본 아베정권이 참의원 본회의에서 ‘집단자위권’ 관련 법안을 강행처리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는 지난 19일 ‘일본의 집단자위권 법안 강행처리를 규탄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화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교회협은 논평을 통해 “집단자위권 법안 강행처리는 전범국의 역사를 망각한 후안무치한 처사”라고 비난하며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교회협은 ‘집단자위권’ 법안에 대한 미국의 환영성명 발표에 유감을 표시하며 미국과 일본에게 ‘미일방위협력…
    서울 | 15-10-15
    ,조그련 초청으로 교회협 방북
    남한과 북한교회 대표들이 내달 평양서 만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김영주 총무, 이하 교회협)는 최근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 초청으로 내달 24일부터 7일간 평양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평양방문에는 김영주 교회협 총무, 장상 WCC공동회장, 피터 프루브 WCC국제위원회 국장 등 교회협과 세계교회협의회(WCC)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들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개발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 실행위원회를 열고 한반도 평화화 통일, 북한 지원사업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포럼은 지난 2…
    서울 | 15-10-15
    ,
        충북연회 청주남지방(감리사 신준구 목사)이 지난 19일 충청풋살체육공원에서 지방교육부(교육부총무 김용상 목사) 주관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청주남지방 꿈나무잔치 & 성경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꿈나무잔치에는 10개 교회 200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참가해 성경골든벨, 감리사배 축구대회, 핸드페인팅, 아트풍선 등 다양한…
    서울 | 15-10-15
    장정개정위원회 헌법개정안 감독회장에게 발의 청원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김충식 목사, 이하 장개위)가 지난 12일 전체회의를 갖고 헌법관련 개정안에 대한 조문 축조심의를 마치고 이를 감독회장에게 헌법개정안 발의를 청원했다. 장개위가 마련한 헌법관련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감독회장 ‘2년 전임제’에 호칭은 ‘감독’으로, 연회 감독을 ‘연회장’으로 했고, 당회, 구역회, 지방회, 연회, 총회의 5대 의회 구조에서 입법의회를 총회에서 독립시켜 6대 의회 제도로 개정했다. 또한 행정재판위원회와 장정유권해석위원회를 폐지하고 이를 재판위원회에서 담당하게 했고, 입법 발의권을 …
    서울 | 15-10-15
    내년 6월 CWM 총회 앞두고 콜린 총무 방한... 지난 7일 기자간담회 관심 요청
    우리나라에서는 1989년부터 예장 통합총회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예장 통합총회는 내년 글로벌 총회를 우리나라에 유치하고, 현재 ‘CWM 2016 총회를 위한 준비위원회’(대회장:채영남 총회장, 위원장 이성희 부총회장)를 구성,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CWM 총무 콜린 코완 목사와 부총무 김경인 목사가 방한해 준비위원회 회의에 함께하고 본격적인 준비를 위해 긴밀히 협력…
    서울 | 15-10-15
    “교단 발전과 복음전파 헌신에 감사합니다”
    총회는 지난 6일 37회기 총회사역에 헌신하고 교단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총회는 임원회에 추천된 공로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총 26명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37회기 총회 임원을 역임한 김용민 장로부총회장과 김진범 서기, 이창신 부서기, 김종태 부회계 등을 시상했다. 김용민 장로 등 임원들은 교단 통합에 적극 헌신했을 뿐만 아니라 총회 행정 안정에 기여하고 대…
    서울 | 15-10-15
    청빙위원회 구성하고 본격 논의...설교와 목양 대체할 인물 누구?
    총회장을 역임한 각 교단 중진 목회자들의 퇴임이 예정된 가운데, 해당교회들이 청빙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후임 인선작업에 착수했다. 먼저 예장 통합 총회장을 지낸 명성교회 김삼환 담임목사는 올해 12월 은퇴를 앞두고 있다. 통합은 담임목사의 정년을 만 70세가 되는 당해년도 말까지로 규정하고 있어, 명성교회는 최근 청빙위원회를 구성하고 김 목사의 후임자 인선 절차에 돌입했다. 청빙위…
    서울 |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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