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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2_3    |  칼럼/연재/인터뷰  | 게시판2_3
  • 전체게시물 10건 / 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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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정체성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크리스천 문화사역 단체인 팻머스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가 전국의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퍼지는 잘못된 동성애 인식을 성경적 관점으로 바로잡기 위한 ‘성 정체성에 대한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강의 자료를 제작하여 전국 교회에 무료 배포한다.팻머스는 지난 6월 미국 연방 대법원의 동성 결혼 합헌 결정 후 국내에도 퍼지고 있는 ‘동성 합헌 찬성론’의 위험을 감지하고 강의 자료 배포에 나선 …
    서울 | 15-10-15
    직업적 이단감별사들의 폐해 더 이상 방치 안돼
    이단연구 신학적·신앙적 지식 갖춘 연륜있는 인사들이 나서야한국교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이단감별사들의 폐회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이는 아마도 각 교단 간의 이해가 맞물려 있는 데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인다.그동안 본보를 비롯한 교계언론들은 일부 특정 직업적 이단감별사들의 폐해를 수없이 지적해 왔다. 그럼에도 교단들은 ‘내 일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아무런 반응도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다가 ‘인터콥’과 ‘두날개’ 등 특정교단과 관련된 인사들에 대한 이단시비가 제기되자 그 해교단들이 발끈하고 나선 것이다. 그리…
    서울 |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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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맞아 여명학교 방문해 금일봉 전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고영자 권사)는 지난 9월 25일 추석을 맞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여명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격려했다. 여명학교는 북한이탈청소년들과 북한이탈주민의 자녀들을 교육하는 학교로 현재 110여 명의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 북한을 사랑하며 지원하던 교회와 개인들의 후원으로 세워진 학교이다.위원장 고영자 권사는…
    서울 | 15-10-15
    서울국제교회·안상상록수중국인교회 창립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다문화시대에 맞는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오는 10월 3일과 4일 서울국제교회와 안산상록수중국인교회를 새롭게 연다고 밝혔다. 서울국제교회는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도록 구세군중앙회관(정동 소재) 2층 강당에서 매 주일 오후 4시에 영어로 예배를 드린다. 필리핀에서 파송받은 현지 사관이 담임을 맡아 한국구세군이 지원하고 구세군서울지방 소속으로 국제교회가 운영된다. 서울국제교회 첫 시작예배는 10월 3일 오전 10시 구세군중앙회관에서 드려진다. 안산상록수중국인교회는 종…
    서울 | 15-10-15
    경기연회부흥단, 중국 청도서 사모 수련회
      경기연회 부흥단(단장 김헌수 목사)은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중국 청도에서 ‘부르심의 뜻과 사명’이라는 주제로 사모수련회를 개최하고 사모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서는 특별히 단장 김헌수 목사의 배려로 사모들에게 경비의 50% 이상이 지원돼 그 어느 해보다 풍성했던 수련회로 진행됐다는 평가다. 수련회에서는 김헌수 …
    서울 | 15-10-15
    침례교 105차 정기총회 결산…교단 미래 준비하는 다양한 안건 통과
    ▲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05차 정기총회가 ‘부흥, 교회부흥, 교단부흥’을 주제로 지난달 24일 강릉종합실내체육관에서 폐회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05차 정기총회가 ‘부흥, 교회부흥, 교단부흥’을 주제로 지난달 24일 강릉종합실내체육관에서 폐회한 가운데 침례교의 미래를 준비하는 다양한 안건이 결의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여의도 부채 문제 해결의 유일한 대안으로 거론돼 온 …
    서울 | 15-10-15
    3. 건강한 상생 모델 제시 (12)4인 4색 귀촌목회
    ▲ ‘준비하라, 사랑하라, 희생하라.’ 농어촌목회에 도전하는 동역자들과 후배들에게 진안지역 목회자들이 진심을 담아 전하는 메시지이다. 사진 왼쪽부터 신용발 목사, 백종환 목사, 이춘식 목사, 김영화 목사. 왕도는 없다. 정해진 표준도 없다. 결국 목회는 돌고 돌아 자신의 길을 찾는 것. 그것이 농촌목회라면 더더욱 그러할 터이다. 한국농선회 산하 전북농어촌목회연구소(소장:이춘식 목사) 소속 …
    블레스 | 15-10-15
    내년 6월 CWM 총회 앞두고 콜린 총무 방한... 지난 7일 기자간담회 관심 요청
    우리나라에서는 1989년부터 예장 통합총회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예장 통합총회는 내년 글로벌 총회를 우리나라에 유치하고, 현재 ‘CWM 2016 총회를 위한 준비위원회’(대회장:채영남 총회장, 위원장 이성희 부총회장)를 구성,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CWM 총무 콜린 코완 목사와 부총무 김경인 목사가 방한해 준비위원회 회의에 함께하고 본격적인 준비를 위해 긴밀히 협력…
    서울 | 15-10-15
    “교단 발전과 복음전파 헌신에 감사합니다”
    총회는 지난 6일 37회기 총회사역에 헌신하고 교단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총회는 임원회에 추천된 공로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총 26명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37회기 총회 임원을 역임한 김용민 장로부총회장과 김진범 서기, 이창신 부서기, 김종태 부회계 등을 시상했다. 김용민 장로 등 임원들은 교단 통합에 적극 헌신했을 뿐만 아니라 총회 행정 안정에 기여하고 대…
    서울 | 15-10-15
    청빙위원회 구성하고 본격 논의...설교와 목양 대체할 인물 누구?
    총회장을 역임한 각 교단 중진 목회자들의 퇴임이 예정된 가운데, 해당교회들이 청빙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후임 인선작업에 착수했다. 먼저 예장 통합 총회장을 지낸 명성교회 김삼환 담임목사는 올해 12월 은퇴를 앞두고 있다. 통합은 담임목사의 정년을 만 70세가 되는 당해년도 말까지로 규정하고 있어, 명성교회는 최근 청빙위원회를 구성하고 김 목사의 후임자 인선 절차에 돌입했다. 청빙위…
    서울 |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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