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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2_1    |  칼럼/연재/인터뷰  | 게시판2_1
  • 전체게시물 10건 / 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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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정체성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크리스천 문화사역 단체인 팻머스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가 전국의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퍼지는 잘못된 동성애 인식을 성경적 관점으로 바로잡기 위한 ‘성 정체성에 대한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강의 자료를 제작하여 전국 교회에 무료 배포한다.팻머스는 지난 6월 미국 연방 대법원의 동성 결혼 합헌 결정 후 국내에도 퍼지고 있는 ‘동성 합헌 찬성론’의 위험을 감지하고 강의 자료 배포에 나선 …
    서울 | 15-10-15
    하나훈 목사, 서울시청광장 1인 시위도 좌절
    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 설립기획담당 하나훈 목사는 평화통일을 위한 북한현대화 건설로 대통령정책을 건의하고자 이명박 정부 때부터 지난 4년간 53회에 걸쳐 청와대에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아무런 대답을 듣지 못했다며 지난 9일 서울시청광장에서 1인 시위를 시도했다.하 목사는 이날 1인 시위를 위해 “100% 보장된 평회통일비책”이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그러나 서울시 총무과 청원경찰이 현수막 설치를 막아 “이 곳이 대한민국 서울시청이 맞는가? 왜 법으로 보장된 1인 시위를 막는가”라며 항의하고 오후 4시 철수했다.하 목사는 “…
    서울 | 15-10-15
    교회협·한교연 등 항의 성명
    최근 일본 아베정권이 참의원 본회의에서 ‘집단자위권’ 관련 법안을 강행처리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는 지난 19일 ‘일본의 집단자위권 법안 강행처리를 규탄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화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교회협은 논평을 통해 “집단자위권 법안 강행처리는 전범국의 역사를 망각한 후안무치한 처사”라고 비난하며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교회협은 ‘집단자위권’ 법안에 대한 미국의 환영성명 발표에 유감을 표시하며 미국과 일본에게 ‘미일방위협력…
    서울 | 15-10-15
    ,조그련 초청으로 교회협 방북
    남한과 북한교회 대표들이 내달 평양서 만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김영주 총무, 이하 교회협)는 최근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 초청으로 내달 24일부터 7일간 평양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평양방문에는 김영주 교회협 총무, 장상 WCC공동회장, 피터 프루브 WCC국제위원회 국장 등 교회협과 세계교회협의회(WCC)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들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개발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 실행위원회를 열고 한반도 평화화 통일, 북한 지원사업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포럼은 지난 2…
    서울 | 15-10-15
    ,
        충북연회 청주남지방(감리사 신준구 목사)이 지난 19일 충청풋살체육공원에서 지방교육부(교육부총무 김용상 목사) 주관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청주남지방 꿈나무잔치 & 성경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꿈나무잔치에는 10개 교회 200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참가해 성경골든벨, 감리사배 축구대회, 핸드페인팅, 아트풍선 등 다양한…
    서울 | 15-10-15
    장정개정위원회 헌법개정안 감독회장에게 발의 청원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김충식 목사, 이하 장개위)가 지난 12일 전체회의를 갖고 헌법관련 개정안에 대한 조문 축조심의를 마치고 이를 감독회장에게 헌법개정안 발의를 청원했다. 장개위가 마련한 헌법관련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감독회장 ‘2년 전임제’에 호칭은 ‘감독’으로, 연회 감독을 ‘연회장’으로 했고, 당회, 구역회, 지방회, 연회, 총회의 5대 의회 구조에서 입법의회를 총회에서 독립시켜 6대 의회 제도로 개정했다. 또한 행정재판위원회와 장정유권해석위원회를 폐지하고 이를 재판위원회에서 담당하게 했고, 입법 발의권을 …
    서울 | 15-10-15
    4.19선교회, 제195회 정기 월례예배 특강 진행
    4.19선교회(회장 박해용 장로)가 매월 실시하는 제195회 정기예배 및 초청강연회가 지난 9월 19일 4.19혁명기념도서관에서 200여명의 정계, 교계, 선교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부회장 홍승길장로의 사회로 개최된 이날 예배에서 강사로 나선 김한식 박사(한국성서유니온이사장)는 ‘안타까운 평행선’의 주제강연에서 “4.19선교회가 무려 195회째 드리는 이 뜻깊은 예배에 서고 보니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로우심과 민주 정의를 위해 소중한 생명을 바치신 4.19영령의 위대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게 된다”…
    서울 |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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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로교회 성도들, “악의적 이단규정으로 가정 파탄”
     은혜로교회(담임목사 신옥주)의 성도들이 박형택 목사, 이인규 권사, 예장합신 등에 피해 보상을 위한 집단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들은 그간 박형택 목사와 이인규 권사가 온갖 악의적인 말과 사실과 다른 거짓으로 은혜로교회를 이단으로 매도했으며, 특히 예장합신측이 지난해 총회에서 은혜로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한 이후, 자신들의 삶은 완전히 파탄났다고 주장했다. 이와…
    서울 | 15-10-15
    월드비전-푸른아우성, 여야교육사업 협업 위한 업무협약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과 성교육 상담센터 푸른아우성(대표 구성애)은 지난 21일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 홍보 및 여아교육사업 협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꽃들에게 희망을’은 생리대 없어 월경기마다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프리카 소녀들에게 면 생리대를 지원하는 월드비전 캠페인이다. 협약식에는 월드비전 신희경 후원자마케팅 본부장과 구성애 푸른아우성 대표가 참석해 아프리카 여아들의 생리위생관리 문제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협약 주요내용은 △월드비전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을 위한…
    서울 |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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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교과서 내 기독교 관련 부분 단 한 줄 뿐”
     한국기독교역사교과서공동대책위원회(위원장 이강평 목사, 전문위원장 박명수 교수)와 기독교 단체들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부의 역사교육과정과 집필기준에 나타난 종교편향을 시정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기독교에 대해서 공정하게 서술해야 한다는 취지의 성명을 발표하였다.기자회견 자리에서 한국교계 국회 평신도 5단체 협의회 상임대표 김영진 장로는 “2008년…
    서울 |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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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총연 이사장 김경희 목사 소천
      “평화로 물드는 한반도 되길를”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천상병귀천문학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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