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기독뉴스사 최신기사
교계종합뉴스 | 게시판1_2 | 이달의인물 | 게시판1_4 | 게시판1_5 | 게시판1_6 | 포토뉴스
포토뉴스    |  교계교단이슈  | 포토뉴스
“복음의 능력으로 평화통일 이뤄야”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으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서울 작성일 15-10-15 12:13 조회 809 댓글 0
 
25-7.jpg
 
2015 베를린국제성시화대회가 지난 9월 22일과 23일 베를린비전교회(담임목사 김현배)에서 한국과 미국, 유럽에서 참가한 100여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성시화와 통일은 우리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낮에는 통일포럼과 ‘세계 성시화 지도자 전략회의’를 진행했다.
저녁집회는 ‘성시화의 밤’, 통일의 밤‘ 주제로 김인중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가 말씀을 전했다.
이상구 목사(프랑스 파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첫째날 저녁집회는 김인중 목사와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김현배 목사(유럽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이성우 목사(유럽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의 개회선언, 전용태 장로의 대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전 장로는 “지난 10월 베를린성시화컨퍼런스에서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맞는 2015년 한국교회 복음적 평화통일기도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컨퍼런스를 마치고 복음적 통일기도책자를 만들어 한국교회 평화통일기도운동을 점화했다”며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도시에 전하는 성시화운동을 통해 유럽 땅과 전 세계에 복음전도운동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환영사를 전한 김현배 목사는 “오늘날 유럽이나 독일 그리고 베를린의 영적, 도덕적, 사회적인 상황은 16세기 칼빈의 제네바 시대의 상황과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며 “예를 들면 인구 400만명이 살고 있는 베를린은 독일의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로서 수백개의 갤러리와 박물관, 미술관들이 많고, 13개의 대학교에 대학생들이 많은 대학도시이지만, 한편으로는 각종 범죄와 도난, 가난, 패배주의, 동성애, 이혼, 마약, 성범죄, 아롤 중독자들이 많으며 또한 음란의 영과 분리의 영이 강하게 나타나는 도시이기도 한다.”며 이런 상황이 베를린 성시화가 필요한 이유라고 밝혔다.
축하인사를 전한 소강석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는 “동시대에 가장 위대했던 니므롯이 바벨탑을 쌓았지만, 우리보다 못한 아브라함으로 세워 바벨탑과는 비교할 수 없는 초라한 제단을 쌓게 하시고, 하나님의 도성과 하나님 나라를 세웠다”며 힘들더라도 성시화운동에 헌신할 것을 강조했다.
박경한 목사(터키 이스탄불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대표기도와 서정일 선교사(영국 버밍엄성시화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의 성경봉독, 베를린비전교회 성가대의 특별찬양에 이어 김인중 목사가 ‘복음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복음의 내용은 은혜로 구원”이라며 “누구든지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예수를 주라고 시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은혜로 인하여 우리가 믿은 것이지, 우리가 똑똑해서 예수 믿은 것이 아니”라며 거듭 오직 은혜를 강조하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일하게 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책임의식 강조하며 “세월호 사건 때 우리 교회 7명의 학생들이 죽었다. 1명만 살아 돌아왔다.”며 “담임목사로서 할 말이 없었다. 책임을 지겠다는 마음으로 한 달 간 설교를 중단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복음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도 용서해야 하고, 사람을 판단하는 것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특히 통일도, 선교도, 성시화운동도 인격적으로 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에 엘지 목사, 민들레기도팀장에 전경숙 선교사, 코소보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에 한태진 선교사, 민들레기도팀장에 송혜신 선교사, 체코 프라하성시화운동본부 여성국장 김은주 선교사, 우크라이나 오데사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에 정한규 선교사, 우크라이나 체르니깊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정희술 선교사, 민들레기도팀장 김말숙 선교사, 우크라이나 드네프로페트롭스카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촤광선 선교사, 우크라이나 자파로지아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김용만 선교사, 우크라이나홀리클럽 회장 조윤동, 영국 런던성시화운동본부 공동본부장 송기호 목사, 차병준 목사, 민경수 목사, 기도팀장 홍영임 사모, 이계숙 사모, 레딩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호 목사, 기도팀장 손희선 사모, 영국 버밍엄성시화운동본부 공동분보정 서정일 선교사, 기도팀장 전혜숙 사모, 터키 이스탄불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박경한 목사, 기도팀장 김정숙 사모, 오스트리아 비엔나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도마학 선교사를 위촉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교계교단이슈의 최신글
  “민주주의 몰이해, 복음의 본질 훼손”*1
  “감사와 감격, 힐링의 행복한 여행”
  따스한채움터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2
  “성도들 미혹하는 이단, 경각심 높여야”
  세계 최고(最古) 선교단체, 제주에서 총회 연…
  총회, 지난 6일 37회기 공로자 시상식 개최
  명성·경동·강남·신촌성결 ‘후임찾기’ 돌입
  예총연 이사장 김경희 목사 소천
  “평화로 물드는 한반도 되길를”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천상병귀천문학대상'…
기독교뉴스 회사소개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안내/신청
  • 회사명:블레스 / 대표이사:김종선 |주소:서울시 구로구 구로5동 104-2 메트로비지니스센터 1104호
    TEL : 02)6341-0071~2 / FAX : 02)6341-0073 / E-MAIL : yegrim@hanmail.net
    제호 : OOOO | 등록번호 : 서울아OOOOO | 등록연월일 : OOOO-OO-OO | 발행인 겸 편집인 : OOO (OOO-OOOO-OOOO)
    Copyright© 2015~2019 기독교뉴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