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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역사대책위, 교육 과정 종교편향 시정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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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 작성일 15-10-15 12:06 조회 69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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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역사교과서공동대책위원회(위원장 이강평 목사, 전문위원장 박명수 교수)와 기독교 단체들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부의 역사교육과정과 집필기준에 나타난 종교편향을 시정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기독교에 대해서 공정하게 서술해야 한다는 취지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기자회견 자리에서 한국교계 국회 평신도 5단체 협의회 상임대표 김영진 장로는 “2008년부터 3년 동안 국회교육과학기술위원회에서 국정감사 때마다, 상임위 활동 때에도 기독교가 다른 종교에 비해서 교과서에 한 줄도 서술되어있지 않다는 의견이 상당하였고, 당시 교육부 장관이 조사, 확인한 후 집필기준에 기독교의 내용을 넣었었다. 하지만 최근 공청회에서 확인된 것은 이마저도 삭제되었다는 것이다”며 “이는 한국 기독교에 대한 매우 엄중하고 중요한 도전이다. 일본에 역사왜곡을 하지 말라고 말할 자격이 있겠는가. 이번에 발표된 성명서는 정부를 향해서는 교육부 황우여 장관에게 전달하고, 국회에 대해서는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대책위원장 이강평 목사는 “교육부는 역사교육 과정과 집필 규정에 나타나는 종교편향을 시정하고 기독교에 대해서 공정하게 서술해야 한다”고 하였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시정을 요구하는 공문도 보내겠지만, 정부에 설치된 신고센터에 신고해서라도 역사가 공정히 서술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책전문위원장 박명수 교수는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가 8종인데,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교과서에 의하면 불교는 5-6페이지 정도, 천도교나 천주교는 반 페이지에서 한 페이지 정도, 기독교에 대해서는 한줄 쓰여 있다. 이것이 현실이다”며 “정부에서 이번에 교육과정 개정을 하면서 집필규정을 개정하고 있고, 그것에 의해서 역사교과서가 새롭게 쓰이게 되는데, 교육과정에 기독교에 대해서 내용을 넣기 위해서 건의서를 내고 방문도 하며 실무자를 만났으나, 우리의 요구에 대해서는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어서 적어도 교육과정 내에는 기독교의 내용이 단 한 줄도 들어가 있지 않다. 집필기준에 대해서 지난주 공청회가 있어서 가보니 과거 우리가 노력해서 넣어놓은 집필기준마저 삭제되고 역시 단 한 줄의 내용도 들어가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일차적으로는 기독교에 대해서 삭제된 집필기준을 바로잡고, 9월 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 교육과정에도 기독교의 내용이 서술될 수 있도록 강력히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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