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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 미혹하는 이단, 경각심 높여야”  
감리회 전용재 감독회장, 이단경계주간 맞아 목회서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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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 작성일 15-10-15 13:02 조회 7,455 댓글 0
 
▲ 전용재 감독회장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전용재)는 이단경계주간을 맞아 감독회장 명의의 목회서신을 지난 2일 발표했다. 감리회는 제31회 총회 결의에 따라 오는 25~31일 주간을 종교개혁주간과 함께 이단경계주간으로 지키고 있다.

목회서신에서 전용재 감독회장은 “최근 신흥 이단들이 교세 확장을 위해 교회에 침투해 감리교인들을 미혹할 뿐만 아니라 미래의 감리교회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대학교의 현장에까지 침투하여 감리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단은 성경을 인위적으로 해석해 복음을 왜곡시켜 성도들을 미혹시키고 정통 기독교 신앙의 정체성을 무너뜨리고, 교회를 혼란케 하여 막대한 피해를 주고, 건전한 가정을 파괴하여 사회에 큰 악영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감리회 내부적으로도 이단 관련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감리회 소속 목회자 한 명이 신천지에 빠진 자기 교회 청년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신천지 측 2-30명으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상해를 입은 바 있다.
전 감독회장은 “이단의 문제는 나와 관계가 없는 먼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내 옆에서 일어나는 가까운 문제”라며 “종교개혁주간을 맞아 감리회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이 더욱 경계심을 가지고 합력하여 ‘이단경계주간’으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단경계주간’에 맞춰 감리회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위원회는 개 교회에서 이단 관련 교육을 할 수 있는 설교문과 홍보영상, 이단분별 매뉴얼 등을 교육국 홈페이지(http://kmcedu.or.kr/)를 통해 공개했다.
정하라 기자  jhara@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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