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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채움터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  
한국전력 경인건설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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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당당뉴스 작성일 15-10-15 13:21 조회 7,828 댓글 2
 
   
감리회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전용재 감독회장)이 운영하는 노숙인 실내무료급식소 따스한채움터(소장 박광빈 목사)에 기업과 개인 등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7일에는 한국전력 경인건설처는 따스한채움터를 방문해 직접 봉사에 나섰으며 추석명절(26-29일) 급식단체의 사정으로 인해 발생되는 결식 해결을 위해 6번의 급식을 도시락(600만원 상당)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대전에 거주하는 김강병이갑 씨 역시 콩백설기 600개(100만원 상당)를 후원하는 한편 직접 봉사에 나섰으며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소장 박광빈 목사는 “많은 분들의 사랑의 손길로 추석명절을 홀로 지내야 하는 노숙인 및 취약계층에게는 가을바람이 쌀쌀함 보다는 훈훈함으로 느껴지게 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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